작성일 : 04-07-27 14:01
비양심이 극에 달했읍니다.
 글쓴이 : 가곡환경
조회 : 3,324  

도로가에 식당입구에 차도에 썩은 육수물을 몰래 내어다 버리신 그분을 만나고 싶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