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사간 제4차 임금협상이 양측간의 의견차이로 결렬되었읍니다. 다음 협상장소는 서천군으로 결정되었읍니다. 어려운때일수록 조금씩 양보하여 기업과 노조가 함깨 노력하며 지역사회를 위하여 일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었으면 합니다.